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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900가 4,000대가 넘는 사전계약을 올리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EQ900가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하루 만에 총 4,342대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러한 수치는 2009년 2월 출시한 `에쿠스`가 첫 날 기록한 1,180대와 비교할 경우 거의 4배에 육박하는 수치로, 현대차는 EQ900가 고가의 플래그십 세단임을 감안할 경우 믿기 힘든 정도의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또한 EQ900의 사전계약 첫 날 결과를 `어닝 서프라이즈(Earnings Surprise, 시장의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양호한 실적)`라고 표현하면서 예상치 못한 좋은 실적에 상기된 모습을 보였다.



EQ900는 어떻게 사전계약 하루 만에 4천대가 넘는 실적을 올릴 수 있었을까? 현대차는 ``EQ900가 인간 중심의 진보라는 방향성 아래 웅장하면서도 정제된 느낌의 외관, 인간과 자연, 장인 정신이 공존하는 인테리어 등 상품적인 우수성과 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대중의 기대 등이 종합적으로 맞물린 결과``라고 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급차 수요가 많은 전략 지역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간이 조사에서 대부분의 고객이 고급차 브랜드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며, ``제네시스 차종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확보한 상태에서 EQ900만의 우수한 상품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한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Q900는 11월 4일 런칭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차종으로 동적인 우아함이 돋보이는 외관, 인간과 자연, 장인정신이 공존하는 인테리어, 3.8/3.3터보/5.0 등의 다양한 파워트레인,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 HVCS(Hyundai Variable Control Suspension), 운전석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 등 첨단 기술 및 고급사양이 돋보이는 차종이다.



한편, 현대차는 23일부터 EQ900의 주요 사양 및 내장 렌더링을 공개하고 전국 840여개의 판매거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진행중이다. 사전계약은 12월 9일까지 진행된다.

이동익 기자
사진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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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장기렌터카
SK렌터카&자동차 STORY 2015.11.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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