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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님들 안녕하세요!  주말 어떻게들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주말에 얼마전에 출시 된 쉐보레  말리부를 시승하고 왔습니다^^

 

출시 된지가 얼마 안돼서 말리부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시승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그 덕에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말리부 시승 전까지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쉐보레 아이들이 없었습니다.

 

아! (구)라세티 프리미어= 크루즈! 이 아이는 제가 유일하게 쉐보레 아이들 중 엄청 사고 싶어했던 차였죠.

 

그 아이 외에는 딱히 땡기는 아이들이 특별히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말리부 제가 앞으로 쉐보레 아이들에 큰 관심을 보이게 만들어준 두번째 아이가 되었습니다^^

 

자! 그럼 제가 시승해본 말리부에 대한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말리부가 제 마음에 쏙 들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말리부의 얼굴입니다.

 

 

 

상 하단으로 나누어지는  듀얼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과의 매치가 환상을 이루어 멋진 미남을 탄생시켰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건 헤드램프의 푸른색 눈빛... 아름답지 않나요?ㅎ

 

안개등도 크롬몰딩으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한 이미지를 더해 주네요.

 

 

 

다음은 야간에 라이트 쏘는 말리부의 모습입니다.

 

 

 

 

 

말리부의 헤드라이트에는 차량의 기울기에 따라 자동으로 라이트 조사각을

 

유지시키는 오토레벨링 HID 램프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헤드램프의 빛의 밝기가 굉장히 좋으면서도 상대방 차량에게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야간주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시승한 말리부는 옵션이 고사양이라 선루프, 사이드미러 방향지시등, 크롬도금핸들을 장착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측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건 역시 18인치 알로이 휠이었습니다.

 

말리부 제원을 보면 아시겠지만 경쟁차에 비해 높이가 상당히 높고 커서 굉장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18인치 알로이 휠이 말리부의 안정감을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말리부의 운전석, 조수석의 모습입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으나 말리부의 승차감은 뒷좌석 보다 앞좌석이 훨씬 좋았습니다.

 

앞좌석은 별 다른 불편함 없이 굉장히 안락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었는데 뒷좌석에 승차했었을 때 비포장도로를 달려봤는데

 

 

 

흔들림이 심했고 튕기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갠적으로 말리부 시승을

 

하는동안 뒷자석에 앉은 사람은 조금 좁다고 하드라고요

 

 

 

하지만 그 정도가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앞좌석이 너무 좋아서 상대적으로 느껴지는 느낌 정도입니다.   

 

 

 

 

계기판을 비롯해서 도어라인과 대시보드 라인에서의 블루색 계열 무드등이 실내 분위기를 고급스러우면서

 

아름답게 조성시켜줍니다.

 

 

 

말리부의 내/외관 디자인은 정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며 꾸미지 않아도 포스가 느껴지는

 

손색이 없는 디자인이라 평하고 싶습니다.

 


 

 

말리부 시승의 결론을 내리자면

 

스피드 보다는 안정감, 정숙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여성이나 노약자 그리고 편안함을 즐기는 운전자 분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차량이라 생각되고요

 

패밀리 세단임을 감안 했을 때 말리부의 주행 성능은 불편함을 느낄 점이 전혀 없는 뛰어난 차임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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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장기렌터카
SK렌터카&자동차 STORY 2015.11.1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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