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장기렌터카




날씨가 많이 따뜻해 졌습니다. 그래서 다들 봄나들이 가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올해 봄은 장기렌트카로 뽑은 SM5 덕분에 즐겁게 나들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을 내서 전쟁기념관을 가보려고 준비를 했는데요. 근처에 있는 넓은 박물관이기도 하고 과거의 전차나 비행기를 보고 싶기도 해서 계획을 세웠습니다. 가는 길은 아주 상쾌하네요. 멀리 남대문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 이런 구경을 할 수 없어 많이 아쉬웠는데요. 이렇게 장기렌트카로 뽑은 SM5 덕분에 좋은 구경도 하게 되네요.





전쟁기념관에 도착을 하고 주차장으로 들어가는데 주차장이 꽤 멋스럽더군요. 저만 그런가요? 입구가 마치 탱크가 출동하는 사출구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역시 넓은 광장에 탱크와 비행기들을 보니 마음이 탁 틔는 것 같아요. 과거 한국전쟁 당시 있었던 무기들과 각종 탱크와 비행기의 전시품을 보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 제가 타고 있는 SM5와 같은 자동차도 모두 이런 전쟁 장비들의 발전을 기반으로 탄생된 것 들이라고 하니 기분이 묘해지네요.





그리고 한쪽에 연평해전으로 침몰했던 군함의 실물크기 모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짠해지는데요. 실제 연평해전 때 전투를 벌였던 군함인 줄 알았는데 전쟁기념관에 전시된 군함은 모형이라고 하네요 실제 군함은 해군2함대 사령부 안보공원에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시간 나면 한 번 가봐야 할 것 같아요





실내로 들어가보니 비록 모형이긴 하지만 당시 얼마나 상황이 급박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두꺼운 철판이 구멍이 나고 찢어질 정도로 강한 힘이 오갔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습니다.





이렇게 전쟁기념관에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역시 차가 있어야 여가생활도 더욱 알차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장기렌터카로 SM5 한번 몰아보시는 건 어떠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SK 장기렌터카
SK렌터카&자동차 STORY 2015.03.24 15:48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