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장기렌터카




날씨도 좋고 해서 바람도 쐴 겸 밖으로 나왔습니다. 마트에 가서 장도 볼 겸 저의 애마인 벨로스터에 올라 탔습니다. 지금 타고 있는 벨로스터는 SK개인장기렌터카로 뽑은 저의 첫차입니다. 그만큼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요 일단 저는 벨로스터 검정으로 뽑았는데 가볍게 보이지 않아 좋은 것 같습니다. 





벨로스터가 처음에 출시 됐을 대만 해도 다양한 컬러로 젊은이들의 눈을 사로잡았었는데요 그 중 노랑색이 가장 많이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가벼운 색을 싫어하지만 너무 중후한 것도 실어 벨로스터 검정으로 선택을 했는데 정말 가볍지도 올드하지도 않은 적당한 포스를 자랑합니다.

 




일단 마트를 가기 위해 트렁크부터 확인을 했는데 매번 보는 거지만 트렁크가 넓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보면 차가 작아 보이지만 작은 공간을 실용적으로 활용하여 꽤 넓은 트렁크 공간을 자랑합니다. 역시 이 정도는 되야 편하게 다닐 수 있지 않을까요?

 




일단 트렁크를 확인하고 가까운 마트로 향했습니다. 평일 낮이라 그런지 차가 많이 없어 신나가 밟았는데 역시 벨로스터답다 할 수 있겠네요 스포티한 디자인답게 주행 또한 스포티하게 할 수 있습니다. 차량의 움직임이 가벼운 게 “운전할 맛 난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역시 운전은 차가 많이 없는 곳에서 해야 재미가 있나 보네요 

 




마트에 오는 입구에서 아이언맨이 저를 반기는군요 간단하게 이것 저것을 좀 사고 연결되어있는 영화관 좀 구경하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요즘 개봉작들이 보이는데요 영화 안본지도 참 오래됐는데 씁쓸하네요 

 




그리고 콧바람을 쐬는 김에 월드컵경기장 풀샷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넘어가는 해를 등지고 있는 월드컵 경기장을 보니 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차가 없을 때는 이런 여유를 많이 느껴보지 못한 것 같아요 쉬는 날이면 가까운 곳이라도 나가지도 않게 되니까 말이죠 하지만 개인장기렌터카로 벨로스터를 뽑고 나서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곳 저곳을 많이 다니게 되었는데요 차를 사길 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사실 차를 고를 대 가격과 유지비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벨로스터를 사려고 이곳 저곳을 알아보니 차 가격을 떠나서 각종 비용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지인이 개인장기렌터카를 하는 게 어떻겠냐고 추천을 해줘서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월 내는 비용 외 유지비가 전혀 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보통 보험료에 자동차세 등 이것저것 챙길 게 많은데 SK장기렌터카에서 차를 구입하니 이 모든 게 포함된 가격이어서 전혀 다른 곳에 신경 쓸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따지고 보면 일반 할부나 리스를 하는 것 보다 유지비용도 더 저렴하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랍니다.  혹시 저처럼 자동차 구입에 비용적으로 고민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SK개인장기렌터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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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장기렌터카
SK렌터카&자동차 STORY 2015.01.2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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