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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많은 분들이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알아보면서 제대로 된 차량관리를 위한 방법을 찾아보고자 포스팅을 진행해보려 합니다. 그럼 자동차를 이용하는 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과 함께 차량관리를 위한 방법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새차를 구입하면 일부로 고속주행을 하여 차량의 엔진을 길들인다고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새 차는 실린더와 트랜스미션에 아주 미세한 입자들이 남아있기 대문에 2,000km 까지는 고속주행을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상식을 통하여 출고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차량을 고속으로 주행하고 다니는 것은 본인의 차량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또 다른 잘못된 상식을 살펴보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빗길에서 타이어의 공기압을 빼면 접지면적을 넓혀주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정말 잘못된 생각으로 오히려 타이어 공기압이 낮으면 수막현상이 발생하여 빗길 운전이 더욱 위험해 질 수 있으므로 비가 많이 올때는 평소 보다 10~15% 높게 유지해 주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타이어의 공기압을 높이면 타이어의 홈이 벌어져 배수성을 높여주고 수막현상은 줄여주어 안전성을 더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겨울철 차량관리에 있어 워밍업은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나친 워밍업은 연료낭비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가솔린차량의 경우 겨울에는 2분 정도, LPG차량의 경우에는 5분 정도의 워밍업을 통하여 엔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차량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동을 걸때 가속페달을 밟고 시동을 건다는 잘못된 상식을 가지신 분들도 있는데 이는 위험한 습관으로 반드시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로 걸어야 한다는 점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차량을 이용하는 분들 중에는 차량을 운행하지 않을수록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으로서 모든 기기들이 그러하듯 자동차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가볍게 운전을 하여 주거아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워밍업 정도는 해주는 것이 차량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으니 이와 같은 잘못된 상식에 대하여 바로 알고 차량관리를 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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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장기렌터카
SK렌터카 차량관리 Tip 2013.12.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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